SAFETY STORY

사고 예방

운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위험을 경고하는 것에서부터 첨단 예방 안전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볼보 자동차의 모든 구성 요소는 운전자의 사고 방지를 돕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순환작업
볼보의 충돌시험 연구의 토대는 볼보의 기술자들이 “순환 작업”이라고 말하는 안전 철학입니다.
1. 실제사고

볼보의 안전성에 대한 노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볼보는 자체적인 사고 연구팀을 보유한 몇 안되는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1970년도에 설립된 이래, 사고연구팀은 36,000건 이상의 볼보 관련 사고를 연구해 왔습니다. 지식은 생명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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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세이프티 (City Safety)

시티 세이프티는 보다 안전한 도심 주행을 위해 볼보가 세계 최초로 적용한 추돌 방지 기능입니다. 최고 시속 30 km의 속도까지 작동하는 레이저 기반 기술은 6~8미터 전방의 차량이 서행하거나 정차 중이면 이를 감지합니다. 시티 세이프티가 추돌이 임박한 것을 감지하면 브레이크가 운전자보다 빨리 사전 준비를 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시티 세이프티 기능이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고 쓰로틀의 작동을 멈춰 추돌을 방지하거나 충격을 완화해줍니다. 시티 세이프티는 시동을 걸면 활성되고, 앞 차량과의 속도 차이가 시속 15km 이하인 경우에는 추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벤딩라이트(ABL)

듀얼 제논 라이트 기술을 이용해 230% 향상된 조도를 발산하고, 야간에 굴곡 지형에서 시야를 90% 개선했습니다. 모터로 작동되는 램프는 좌우 15도 까지 회전하여 야간의 굴곡된 지형에서도 주행 경로를 확실히 밝힙니다.

역동적안정성및접지력제어시스템(DSTC)

DSTC는 커브가 심하거나 도로가 미끄러운 상황에서 센서를 통해 바퀴에 접지력 상실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감지하여 운전을 안전하게 해줍니다. DSTC는 순간적으로 출력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가 접지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차량이 미끄러지는 경향을 보이는 경우,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해당 바퀴를 늦추어 제어력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전 세계의 인정

운전 환경이 다르면 다른 종류의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태국의 볼보 사고 연구소는 현재 스웨덴 사고 연구소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14,000건의 태국 내 교통사고 데이터를 수집하여 태국 정부가 도로 안전 문제 해결에 착수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볼보는 더욱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는데 해당 자료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두 연구소 모두 교통 사고가 과거의 일로 잊혀질 날을 실현하기 위해 ‘제로 비전’이라는 철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부상 감소

안타깝게도 사고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반드시 부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도로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영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 볼보의 목표입니다.

임산부 충돌시험용 모형 ‘린다(Linda)’

산모의 뱃속에 있는 태아도 볼보에게는 이미 승객입니다. 이 때문에 예테보리의 볼보 자동차 안전 센터에서는 임산부와 태아를 위해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방법을 분석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임산부’ 충돌 시험용 모형인 린다(Linda)를 만들었습니다.

3점식 안전벨트

예전에 안전벨트를 대신하던 단순 기능의 ‘허리벨트’는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지만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았습니다. 1959년, 볼보의 안전 기사 Nils Bohlin이 오늘날 자동차에 사용되고 있는 3점식 안전벨트를 고안했고, 볼보는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러 특허 신청을 내지도 않았습니다.

경추보호시스템(WHIPS)

앞좌석에 장착된 WIPS는 저속주행 시 후방 추돌 사고로 발생하기 쉬운 경추 부상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합니다. WHIPS는 후방에서 충격이 감지되면 작동하며, 연구결과 탑승자 부상 방지와 약 50%의 위험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계 극복

볼보는 70년 이상 자동차 안전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 왔다고 자부합니다. 향후 모든 자동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 그것이 볼보 자동차의 미래입니다.

교통 사고 연구

볼보는 세계 최초로 자체 교통 사고 연구팀을 설립한 자동차 제조업체입니다. 1970년에 설립된 이 연구팀은 35,000건 이상의 사고를 분석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경추 부상을 50%나 경감하는 것으로 입증된 경추 보호시스템과 같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볼보 자동차 안전 센터

지식은 생명을 구합니다. 이는 NASA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승용차 대 승용차, 승용차 대 트럭, 승용차 대 버스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를 재현할 수 있도록 2000년에 설립된 볼보만의 충돌시험 안전 연구실입니다. 볼보는 이처럼 어마어마한 기술 투자로 생명 구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